어째 기분따라 세글자를 맞추다보니까 IT를 '아이티'라고 쓰게 됐는데...
무한한 재미를 만들어주는 IT는 나에게 기적이다.
IT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죄송한 말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IT는 거대한 장난감이다.
초등학교때부터 남들은 즐기며 놀 때 난 삽질(?)을 하며 놀았으며,
남들이 사소한 프로그램에 열광할 때 그들에게 또다른 프로그램을 넘겨주었다.
남들은 블로그를 검색할 때 난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했다.
남들이 태터툴즈가 어렵다고 제낄때 난 먼저 설치해서 경험하고 리포팅했다.
리눅스로 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보며 난 리눅스를 데스크탑용으로 사용한다.
얼리어답터라곤 할 수 없지만(정보의 부족과 돈X랄) 난 남들과는 조금 방식으로 조금 빠르게 IT를 "즐긴다."
어쩌면, 우리나라가 IT후진국이라면 난 학교 우등생일것 같다.
지금 이런곳에 쏟는 열정을 어쩔 수 없이 공부에 쏟을 것 같으니까.
워낙에 게임도 못하고 남들만큼 잘 놀지 못하는 탓에 이런 것들이 아니면 할 게 없었을것이다.
이렇게까지 생각을 하고보니까 IT가 조금은 원망스럽기도하네...
아무튼 원망스럽기도하고 즐겁기도한
IT는 나에게 기적이다.
무한한 재미를 만들어주는 IT는 나에게 기적이다.
IT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죄송한 말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IT는 거대한 장난감이다.
초등학교때부터 남들은 즐기며 놀 때 난 삽질(?)을 하며 놀았으며,
남들이 사소한 프로그램에 열광할 때 그들에게 또다른 프로그램을 넘겨주었다.
남들은 블로그를 검색할 때 난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했다.
남들이 태터툴즈가 어렵다고 제낄때 난 먼저 설치해서 경험하고 리포팅했다.
리눅스로 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보며 난 리눅스를 데스크탑용으로 사용한다.
얼리어답터라곤 할 수 없지만(정보의 부족과 돈X랄) 난 남들과는 조금 방식으로 조금 빠르게 IT를 "즐긴다."
어쩌면, 우리나라가 IT후진국이라면 난 학교 우등생일것 같다.
지금 이런곳에 쏟는 열정을 어쩔 수 없이 공부에 쏟을 것 같으니까.
워낙에 게임도 못하고 남들만큼 잘 놀지 못하는 탓에 이런 것들이 아니면 할 게 없었을것이다.
이렇게까지 생각을 하고보니까 IT가 조금은 원망스럽기도하네...
아무튼 원망스럽기도하고 즐겁기도한
IT는 나에게 기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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